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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넛지 전도

넛지 전도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레너드 스윗
출판사
두란노서원
출간일
2014.08.18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넛지 전도
페이지 0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EPUB 파일크기 10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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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소개


    『넛지 전도』는 기독교 미래학자가 예측한 전도 불가능 시대의 전도법을 소개한 책이다. 넛지 전도란 전인격적인 행동을 통해 복음의 씨를 뿌리는 것으로, 팔을 잡고 강권해서 교회로 끌고 오는 것이 아니라, 살아 있는 주님을 경험하고 맛보게 하는 이정표를 세우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 저자 소개

    저자 소개가 없습니다.

  • 목차

    프롤로그 전도를 제자도와 결합시키라

    1부 넛지 전도, 우리 전인격을 담은 전도법
    01. 세상, 거룩한 표지판
    불타는 떨기나무는 하나님 임재의 표시다

    02. 복음은 동사다
    현재 시제의 뜨거운 예수를 만나라

    03. 당신이 넛저다
    주저 없이 깊이 잠들어 있는 세상을 향해 종을 울리라

    04. 예수님이 떨기나무다
    하나님의 불타는 떨기나무가 되어서 우리에게 다가오시다

    2부 당신의 오감으로 예수님을 넛지하라
    01. 귀로 넛지하기
    하나님의 떨기나무가 갈라지고 터지는 소리를 듣게 하라

    02. 입으로 넛지하기
    하나님의 떨기나무의 참맛을 맛보게 하라

    03. 눈으로 넛지하기
    하나님의 떨기나무가 타고 있는 것을 보게 하라

    04. 손으로 넛지하기
    하나님의 떨기나무의 온기를 느끼게 하라

    05. 코로 넛지하기
    하나님의 떨기나무의 연기를 맡게 하라

    에필로그 이제, 당신이 바로 불타는 떨기나무가 되라

  • 출판사 서평

    null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마 25:40). 우리는 다른 사람들 안에서 그리스도를 볼 수 있는 능력으로 나중에 심판을 받을 것이다. 교회 신학의 많은 부분이 심판의 개념에 중점을 두고 있다. 심판의 요소가 있는 것은 분명하다. 즉 하나님은 유죄 판결을 내리시고 심판하시는 분이다. 그러나 예수님 사역과 교회 사역의 대부분은 법정의 배경에서 행해지지 않는다. 병원 같은 환경에서 행해지며, 건강과 치유에 관한 것이다. 우리가 고통당하는 사람들을 법정에서 병원으로 빨리 옮길수록 그리스도와 교회의 치유와 회복 사역에 더 빨리 가담할 수 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제자들에게 나타나실 때마다 그는 상처 입고 굶주린 모습이었다. 우리는 잘못된 곳을 바라봄으로써 하나님의 모습을 놓치고 만다. 권력과 부의 중심지는 우리 사회의 주변부와 멀리 떨어져 있다. 그 주변부에서 가장 독창적인 성령의 역사들이 탄생하고 온 세상에 생명을 가져다준다.
    랍비 조슈아 벤 콰레하(Joshua ben Qarehah)는 이런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왜 하필 많고 많은 것 중에 하나님은 초라한 떨기나무를 택하셔서 거기서 모세와 말씀을 나누셨을까요?” 온 세상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곳은 한 군데도 없다는 것, 심지어 떨기나무 속에도 계신다는 것을 가르쳐 주시기 위함입니다.” 예수님과 개인적인 만남이 이루어질 때 성경은 떨기나무가 불탄다고 말한다. “맹인이 보며 못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못 듣는 자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마 11:5).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음식을 대접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헐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마 25:37-39).
    “이곳이 그곳인 줄” 어떻게 아는가? 하나님 나라의 품질 보증 마크라도 있는 것인가? 가난한 자, 불구인 자, 사회적으로 혜택을 받지 못한 자들을 위한 좋은 소식이 있는가? 교만한 자들이 겸손해지고 보잘것없는 것들이 소중히 여김을 받는 곳이 어디인가?

    신을 벗고 떨기나무 앞에 서라
    하지만 무엇보다 명심할 것이 있다. 모세가 불타는 떨기나무에서 제일 처음 들은 말이 무엇인지 기억나는가? 신을 벗으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