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도서관과 함께하는 스마트한 독서 생활 멀리 있는 서점 찾아 헤매지 말고, 가까운 곳에서 독서를 즐기세요.
MAIN > 전자책 > 종교/역학 >

[기독교] 일과 영성

일과 영성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팀 켈러
출판사
두란노서원
출간일
2013.11.18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일과 영성
페이지 0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PDF EPUB 파일크기 7 M / 1 M
대출 0 / 1 예약 0
  • 콘텐츠 소개


    팀 켈러 목사의 20년간의 ‘일터 영성’의 집대성

    인간의 일과 하나님의 역사 사이의 줄 잇기 『일과 영성』. 이 책은 ‘21세기의 C. S. 루이스’라고 불리는 팀 켈러 목사가 자신의 교회 성도들과 25년 동안 목회하면서, 자신들의 성도인 학생들과 월 스트리트 직원들, 임원급 리더들이 고민하는 이 문제에 대해 가르치고 상담한 내용들을 담아내고 있다. 무얼 위해 일하는가, 피 튀기는 경쟁과 실적지상주의가 판치는 일터에서 어떻게 의미를 찾고 고객들을 섬길 것인가, 직업세계에서 저마다 가진 재주를 활용해서 뜻을 지키고 보람을 얻을 방법은 없는가, 일을 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살릴 뿐만 아니라 더 키워나갈 수는 없을까, 직장에서 성공가도를 달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처신하는 게 좋을까 따위의 심각한 주제들을 성경적인 관점에서 재조명한다.

  • 저자 소개


    저자 : 팀 켈러
    저자 팀 켈러(Timothy Keller)는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뉴스위크》 에서 “21세기의 C. S. 루이스”라는 찬사를 받은 팀 켈러 목사. 그는 리디머교회 담임목사로, 뉴욕 한복판에서 방황하는 수많은 젊은이들이 그를 통해 역동적인 하나님 나라의 역사 속으로 뛰어들고 있다.
    리디머교회 성도들은 ‘맨해튼에서 가장 생기 넘치는 회중’이라고 불린다. 개척 당시 50여 명의 성도로 시작한 이 교회는 현재 3만 명 이상이 교회 웹사이트에서 팀 켈러의 설교를 다운로드 받아 듣고, 약 8천 명의 성도들이 주일마다 모여 예배드리는 교회로 성장했다. ‘대도시에서 가장 성공한 기독교 복음 전도자’라는 팀 켈러의 별명은 그래서 붙여졌다.
    켈러의 청중은 주로 대도시의 전문직 종사자들로, 미국 문화 전반과 그 아이디어에 막강한 영향을 미치는 젊은 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는 25년 동안 자신들의 청중인 학생들과 직장인, 임원급 리더들에게 일과 소명에 관한 문제들을 가르치고 상담해 왔다. 그리고 그간의 통찰을 한 권으로 묶어 전 세계 독자들 앞에 내놓은 것이 바로 「일과 영성」이다. 피 튀기는 경쟁과 실적 지상주의가 판치는 일터에서 ‘왜 일해야 하는지,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이들과 함께 이 문제를 성경적인 관점에서 재조명했다. 그는 우리의 일이 제 한 몸 잘 먹고 잘 사는 차원을 넘어 다른 이들을 돕는 길이자 몸으로 드리는 예배가 되어야 한다고 권면한다. 그는 교회 안에 ‘Faith & Work’ 센터를 만들어, 한 해에 2천 명이 넘는 직장인들을 돕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그의 저서는 「팀 켈러의 정의란 무엇인가」, 「팀 켈러의 왕의 십자가」(이상 두란노),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살아 있는 신」(베가북스) 등이 있다.

    역자 : 최종훈
    역자 최종훈은 대학을 졸업하고 지금까지 줄곧 잡지사와 출판사에서 취재, 기획, 번역 등 글을 짓는 일을 해오고 있다. 여행하고 사진 찍는 일을 일상의 즐겨찾기에 넣어 두고 있다. 지은 책으로 「벽수씨의 교회 원정기」(포이에마)가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래디컬」, 「래디컬 투게더」, 「팔로우 미」, 「팀 켈러의 정의란 무엇인가」, 「닉 부이치치의 허그」, 「닉 부이치치의 플라잉」, 「닉 부이치치의 삶은 여전히 아름답다」, 「믿음 연습」(이상 두란노),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포이에마), 「기도」(청림출판), 「나는 크리스천입니다」(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기 전에 리디머교회에서 답을 찾았다
    프롤로그 일은 단순히 ‘밥벌이’가 아니라 소명이다

    part 1 일, 하나님의 황홀한 설계
    일과 쉼의 균형이 필요하다
    1 행복하고 싶다면, 주님처럼 일하고 주님처럼 쉬라

    일은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
    2 세상에 하찮은 일은 없다

    일은 하나님을 닮아 가는 수단이다
    3 일터에서 주님의 매뉴얼을 따라 야심차게 일하라

    일은 목적이 있는 소명이다
    4 자신만을 위하지 말고 하나님과 세상을 위해 땀방울을 흘리라

    part 2 일, 끝없이 추락하다
    아무리 일해도 열매가 없다
    5 밤낮없이 매달려도 입에 풀칠하기조차 버겁다

    일의 의미를 깨닫지 못하다
    6 그저 성공의 쳇바퀴를 따라 무작정 달리기만 한다

    탐욕의 수단으로 변질되다
    7 고생해서 이만큼 일구었는데 이걸 포기할 수는 없어!

    일이 인생의 전부가 되다
    8 인생이 통째로 일에 빨려 들어가 망가지다

    part 3 일과 영성, 복음의 날개를 달다
    복음의 관점으로 일을 이해하다
    9 회사 신우회에 참석하는 선에서 만족하지 말라
    일에 대한 이원론을 배격하다

    10 이건 세상 일이고 저건 하나님 일이라는 이분법을 배격하라
    일을 하는 동기가 바뀌다

    11 높은 보수나 칭찬을 위해 일하지 말라
    새로운 능력으로 일하다

    12 구원의 확신을 가슴에 새기고 열정을 품고 일하라
    에필로그 리디머교회가 하고 있는 ‘일과 신앙을 하나 되게 만드는 법’

    감사의 글

  • 출판사 서평

    이 시대 젊은이들의 영적 스승,
    팀 켈러 목사의 20년간의 ‘일터 영성’의 집대성

    이보다 실제적인 책은 없다!
    강준민, 김인중, 김형국, 노진준, 노창수, 문애란, 방선기, 송태근, 이규현, 이태형, 조정민, 진재혁, 화종부 강력 추천!

    왜 일해야 하는가?
    어째서 이토록 우리네 삶이 고달픈가?
    무슨 뾰족한 수는 없는가?
    이런 질문에 성경적이고 실제적인 답을 주는 이 책을 잡으라!

    《뉴욕타임스》가 꼽은 베스트셀러 작가 티머시 켈러는 어떻게 하나님이 한 사람 한 사람을 부르셔서 일과 직장생활을 통해 존재의 의미와 목적을 드러내게 하시는지 선명하게 보여준다.

    나날이 경쟁이 치열해지고 불안정해가는 직업세계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뇌리를 떠나지 않는 질문들이 있다. “나는 왜 이 일을 하고 있는가? 어째서 이토록 고달픈가? 무슨 뾰족한 수가 없겠는가?”

    뉴욕시 리디머장로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 담임목사이자 《뉴욕타임스》가 꼽은 베스트셀러 「The Reason for God」의 저자인 티머시 켈러는 20년 넘게 학생들과 직장인, 임원급 리더들에게 일과 소명에 관한 문제들을 가르치고 상담해왔다. 그리고 이제 그간의 통찰을 한 권의 책으로 묶어 전 세계 독자들 앞에 내놓는다. 무얼 위해 일하는가, 피 튀기는 경쟁과 실적지상주의가 판치는 일터에서 어떻게 의미를 찾고 고객들을 섬길 것인가, 직업세계에서 저마다 가진 재주를 활용해서 뜻을 지키고 보람을 얻을 방법은 없는가, 일을 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살릴 뿐만 아니라 더 키워나갈 수는 없을까, 직장에서 성공가도를 달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처신하는 게 좋을까 따위의 심각한 주제들을 성경적인 관점에서 재조명한다.

    심도 있는 인사이트와 불쑥불쑥 던지는 소스라치리만치 놀라운 조언들을 통해 저자는 독자들에게 성경의 지혜야말로 일터에서 일어나는 온갖 문제들에 엄청난 실마리가 된다는 점을 여실히 보여준다. 사실, “자신이 아니라 남을 위해 일한다”는 크리스천의 노동관은 진취적인 직장생활과 균형 잡힌 개인생활의 토대가 된다. 켈러는 직장에서 드러내는 뛰어난 능력과 성실성, 절제된 태도와 창의성, 그리고 열정이 제 한 몸 잘 먹고 잘 사는 차원을 넘어 다른 이들을 돕는 길이자 몸으로 드리는 예배가 되는지 소상하게 설명한다.

    [추천의 글]
    이 책은 일터의 현장에서 추구해야 하는 그리스도인의 영성에 관한 책이다. 일터에서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이슈들을 복음적으로 풀어 주는 이 책,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강준민 _LA 새생명비전교회 담임목사

    시간이 지날수록 조여 오는 세속적인 압박과 믿음 사이에서 갈등하는 성도들의 모습이 안쓰럽다. 험한 세상에서 복음의 빛을 발하기 위해 오늘도 애쓰는 모든 성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김인중 _안산동산교회 담임목사

    뉴욕의 한복판에서 20여 년간 현대인들의 생생한 고민을 경청해 오신 팀 켈러 목사의 놀라운 메시지를 통하여, 여러분의 일이 고역(苦役)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맡기신 위대한 ‘소명’(vocation)임을 깨닫게 되기를 소망한다.
    김학중 _꿈의교회 담임목사

    팀 켈러의 책은 꼭 읽어야 한다. 왜냐하면 한국교회는 이렇게 삶의 현장을 붙들고 치열하게 씨름하는 글을 자주 만나지 못하기 때문이다.
    김형국 _나들목교회 대표목사

    많은 청년들에게 해 줄 말이 생겼고, 권할 책이 생겼다. 복음을 살아내기 위해 혹독한 영적 전쟁을 치루고 있는 한국교회에 이 책을 권한다.
    노진준 _LA 한길교회 담임목사

    크리스천들이 그리스도의 피 묻은 복음을 전하는 일 못지 않게 올인해야 할 사명이 있다. 바로 복음으로 사는 것이다. 이 책은 명확하고도 실제적인 해답을 제시해 준다.
    노창수 _남가주사랑의교회 담임목사

    저는 33년 일하는 동안 ‘어떻게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면 되는 것일까’ 하는 고민을 많이 했다. 목사님들께 물어도, 또 믿음의 선배들에게 물어도 답을 찾기 어려웠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나의 답답함이 풀렸다.
    문애란 _G&M 글로벌 문화재단 대표

    일터 사역에 대한 깊은 이해가 담겨 있는 책이다. 이 분야에 관심을 가지려는 사람들은 물론 이미 일터 사역에 헌신한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방선기 _이랜드 사목

    이 책에는 자본주의의 본거지 뉴욕 맨해튼에서 실행해 왔던 리디머교회의 선교적 제자로서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 일독을 권한다.
    송태근 _삼일교회 담임목사

    팀 켈러의 책은 언제나 기대가 됩니다. 이번에 우리에게 내놓은 이 책은 치열한 일상 속에 매몰되지 않고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으로서 자신의 일을 통해 가치를 증대시키고 이웃을 어떻게 섬길 수 있는 지에 대한 성경적 노동관을 제시하고 있다. 다소 까다로운 주제들이지만 시간이 들여살펴볼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는 책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
    이규현 _ 수영로교회 담임목사

    일터를 소명의 장소로 만들기 원하는 사람들, 일터를 붙들고 고민하는 사람들, 일터 사역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아주 유익하다. 이번에도 그는 독자들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이태형 _국민일보기독교연구소장

    혹시 당신이 일에 갇혔거나 일 속에 길을 잃었다면 팀 켈러를 만나라. 일하는 가운데서도 다시 기뻐하고 한껏 자유하리라!
    조정민 _베이직교회 목사

    삶의 현장에서 늘 고민하던 일과 신앙의 문제를 통쾌하게 파헤칠 뿐 아니라 실제적으로 진단하고 성경적으로 다시 세워가는, 보기 드문 책이다. 이 책은 평일에 일터에서 크리스천으로 산다는 것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무엇보다 해답을 줄 것이며, 삶 전체가 일에 통째로 삼켜서 일에 목매단 이들에게, 일을 저주로 여기며 힘겨워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부여해 줄 것이다. 실전에서 훈련되어진 티머시 켈러의 균형 잡힌 영성이 녹아있는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진재혁 _ 지구촌교회 담임목사

    어쩔 수 없이 직장 생활을 해야 하는 것처럼 여겨지는 오늘날, 우리의 몸으로 드리는 예배의 회복이 절실하다. 이 책은 우리가 가진 고민을 잘 해결해 줄 책이다.
    화종부 _남서울교회 담임목사

    [아마존 독자들의 찬사]
    선하게 일하는 것이 인간이 창조주에게 드릴 수 있는 최고의 헌신임을 깨달았다. _JDA

    이 책을 직장 초년생 때에 알았더라면 좋을 뻔했다. 단지 커리어 면에서 뿐 아니라 당신의 인생을 바꿔놓을 책이다. _Charles Dunn

    나는 직장생활의 중요한 갈림길에서 직장과 신앙의 연결점에 대한 수많은 질문을 안고 있었다. 이 책을 읽게 됨에 깊이 감사한다. _Brian Jacobs

    일과 소명의 주제에 관하여 힘 있고, 실용적인 복음 중심의 치료서가 나왔다!_Pierre Delinois

    하고 있는 일에 전문성이 없다고 느끼거나, 스스로 예수님의 좋은 제자처럼 느껴지지 않는다면 당신은 이 책을 통해 얻을 것이 무궁무진하다! _Austin Smith

    박식하면서도 읽기 쉬운 저자의 문체에 항상 감사하다. 기독교 배경이 없는 일반 직장에 다니는 직장인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책이다. _C. Williams

    현재의 직업에서 참된 의미나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지만 어떻게든 열정을 끌어올리고자 애쓰는 이들에게 열린 시각을 제공해 줄 책이다. _Amy C Harper

    우리가 매일 하는 일에 대해 가장 잘 정리된 기독교적 입장을 보여 주는 책이다._Alex

    내 일을 내 자아상을 채우는 헛된 시도가 아닌 전 인류를 위한 헌신으로서 다시 보게 해 주었다. _Justin J. Jackson

    대부분의 교회는 직장에서 어떻게 신앙인으로 살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침묵한다. 이 책이 당신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_John Gibbs

    ‘직업을 가졌는가, 아니면 소명으로 일하고 있는가?’ 이것이 저자가 던지는 질문이다. _William D. Curnutt

    저자는 복음과 나의 직업을 연결시키며, 나와 나의 직업을 구속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관점 안에서 다시 보게 해 주었다. _S. Grotzke

    켈러 목사님은 ‘우리 시간의 대부분을 지내는 직장에서 우리의 신앙이 일에 어떤 영향을 미쳐야 하는가’라는 아주 기본적인 질문에 답한다. _J. Taylo